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협력업체 직원들과 상생한마당 진행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장마와 무더위를 앞두고 백화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과 깨끗한 환경을 책임지는 협력사원들과 함께 ‘상생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백화점 지하 2층 직원식당에서 주차 및 미화, 보안, 직원식당을 담당하는 협력사원과 전기와 설비, 영선을 담당하는 직원 등 100여명을 초청했다.

백화점 측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각 분야별 우수사원을 선정해 더 플라자 숙박권과 제과 상품권을 증정했다.

백화점 직원들도 정성껏 준비한 수육과 떡, 과일, 치킨 등을 준비해 함께 먹으며 협력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현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사업장장은 “이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전문가이며 타임월드의 보물"이라며 "부족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협력업체 임직원들의 여름철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여름철 협력사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나트륨과 생수 공급, 휴게공간 냉방시설 점검 및 주차협력 업체 직원들을 위해 개인 냉방용품 지급과 쿨링 토시 지급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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