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로펌
법무법인 화우는 송무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화백과 기업 자문분야에서 명성을 떨친 우방이 2003년 합병해 탄생했다. 2006년에는 국내 로펌업계에서 두 번째로 역사가 긴 김신유까지 더해 굴지의 한국 로펌으로 거듭났다. 국내외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등 400여 명의 전문 인력이 일하고 있다. 이들은 10개 전문그룹으로 나뉘어 고객의 다양한 법률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프로젝트에 따라 변호사와 전문위원으로 올해 구성된 TF가 원스톱 토털 법률서비스도 제공한다.

화우는 판·검사 출신을 주축으로 15년 이상 경력의 송무 전문변호사가 다수 포함된 국내 최고 수준의 송무그룹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아시안리걸비즈니스(ALB)가 주관한 국내 송무분야 평가에서 ‘올해의 로펌’에 선정되기도 했다. 자문 분야에서는 오랫동안 노하우를 축적한 전문 변호사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외교통상부, 국세청, 관세청, 방위사업청, 감사원 등에서 근무한 고문 및 전문위원이 포진해 있다.

화우는 특허법인 화우를 통해 지식재산권 분야의 첨단 법률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조세분야는 관세법인 화우, 세무법인 화우 등과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2008년 1월에는 대형 로펌 최초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사무소를 개설했다.

화우는 2016년 11월 베트남 호찌민, 2017년 8월 하노이에도 사무소를 열었다. 화우는 올 들어 정진수 경영전담대표를 비롯해 이준상(사법연수원 23기) 이명수(29기) 변호사를 새로운 경영진으로 선출해 안정적인 세대교체도 이뤘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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