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로펌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국내 로펌업계 부동의 1위로 ‘세계 100대 로펌’ 타이틀을 갖고 있다.

소속 변호사만 900여 명(외국변호사 포함)에 달한다. 변리사와 회계사, 세무사 등을 포함해 1200여 명의 전문 인력이 김앤장에서 일한다.

이들은 50여 개로 나뉜 분야에서 저마다 전문지식을 활용해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앤장이 다루는 업무는 기업 인수합병(M&A)부터 기업법무, 금융, 송무, 중재, 지식재산권, 공정거래, 환경, 인사와 노무, 정보기술(IT), 조세 등을 망라한다.

김앤장 관계자는 “우리 사회와 경제 현실이 복잡다단해지면서 고도의 전문성을 갖추지 못하면 해결할 수 없는 사안이 늘어가고 있다”며 “업무 영역을 세분화해 의뢰인들의 다양한 요구에 최적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각각의 전문가가 사안별로 하나의 팀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다”며 “전문성을 토대로 한 통합 솔루션이 김앤장의 자랑”이라고 설명했다.

김앤장은 지난해 세계적 법률전문지 아메리칸 로이어가 선정한 ‘세계 100대 로펌’에서 64위에 올랐다. 2014년 95위로 100대 로펌에 처음 진입한 이후 해가 갈수록 순위가 상승하고 있다.

영국의 유명 법률전문지 체임버스앤드파트너스가 시상하는 ‘체임버스 아시아태평양 어워즈 2018’에서는 한국 로펌 가운데 유일하게 모든 분야(19개)에서 선두 로펌(Band 1)으로 선정됐다.

세계적 법률·금융 전문잡지 IFLR은 ‘올해의 한국 최고 로펌’으로 올해까지 16년 연속 김앤장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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