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융비전포럼 진행 모습. / 사진=KAIST 경영대 제공.

지난 금융비전포럼 진행 모습. / 사진=KAIST 경영대 제공.

KAIST(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조찬세미나를 연다.

이대기 한국금융연구원 은행·보험연구실장이 주제 발표한다. 올 들어 두 번째 열리는 이 세미나에는 은행 증권사 보험회사 금융지주회사 금융기관협회 CEO(최고경영자)와 금융 관련 분야 교수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세미나에선 4차 산업혁명 시대 금융산업 변화와 금융 기관·당국·소비자 등의 대응전략이 중점 논의된다.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사회·경제적 영향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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