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도내 37개 전통시장에 280억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발표했다. 문화관광형 시장에는 김해삼방시장과 창원 성원그랜드쇼핑, 창동통합상가 등 3곳이, 특성화 첫걸음 사업에는 의령전통시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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