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브리프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2회 한·중·일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한다. 3국 교육장관회의는 2016년 한국 교육부 주도로 창설된 장관 협의체로 격년제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선 3국 간 청소년·학생 교류, 고등교육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 부총리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정치·외교적 현안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래 세대 양성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함께 뜻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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