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활용한 신형 전투 장비
육군본부와 미래안보포럼 등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마련한 ‘워리어 플랫폼(warrior platform)’ 발전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전투복 등을 구경하고 있다. 전시회에서는 사물인터넷(IoT) 활용 헬멧, 최첨단 조준경 등 각종 전투 장비를 선보였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