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부산시와 '드림카 지원사업'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27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부산시와 ‘부산 청춘 드림카 지원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춘 드림카 지원사업은 부산 도심에서 떨어진 서부산권 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신입사원에게 전기차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통 편의를 제공해 취업을 유도하기 위해서 3년간 준중형 세단 SM3 Z.E. 500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서병수 부산시장, 이기인 르노삼성자동차 제조본부 부사장.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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