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 어려운 고객에게 생필품과 제수용품 등 포장한 ‘희망나눔 꾸러미’ 전달
BNK신용정보, 설 명절맞이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 자회사인 BNK신용정보는 7일 설 명절을 맞아 범일동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BNK신용정보의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는 BNK금융그룹의 경영슬로건인 ‘희망을 주는 행복한 금융’의 실천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BNK신용정보 임직원들은 생필품과 제수용품 등 11여종으로 구성된 ‘희망나눔 꾸러미’ 50상자를 직접 만들어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채무를 성실히 상환하고 있는 고객의 가정에 전달했다.
성명환 BNK신용정보 대표는 “임직원들이 함께한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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