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입] 명지대 정시 경쟁률 6.59대 1

명지대는 9일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총 1035명 모집에 6816명이 지원해 6.59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나·다군 분할모집으로 ‘정시 수능우수자’ ‘실기우수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특성화고등졸재직자’ 전형을 선발했다. 수능우수자·농어촌학생·특성화고교 전형은 수능 성적 100%로 전형했으며 실기우수자 전형은 수능과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해 당락을 가렸다.

가장 많은 인원(748명)을 뽑는 수능우수자 전형은 5.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 학과는 36대 1을 나타낸 예술학부 뮤지컬공연전공(공연)이었다.

실기우수자 전형의 실기고사는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각 모집단위별로 실시한다. 명지대 정시전형 합격자는 다음달 6일 오후 3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