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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 해가 밝았다. 3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애견 가위컷전문 개스타일' 샵에서 (왼쪽부터) 토리(1살), 아바(1살), 보검(1살)이 미용을 마친 뒤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무술년(戊戌年) 무(戊)는 황금색을 의미하고, 술(戌)은 개띠를 뜻한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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