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와 도 광역치매센터는 함안군 대암마을을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해 시범 운영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 환자가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곳이다. 50대를 중심의 ‘기억 지키미’를 구성해 치매 환자를 보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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