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9일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 대구암센터를 준공했다. 1층에 두피케어연구소, 2층엔 광역학 신약개발연구소가 들어섰다. 동성제약은 1957년 창업 후 국내 염모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정로환 등을 생산하는 의약품 전문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