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차장에 김태만씨, 특허심판원장 고준호씨

정부는 18일 특허청 차장에 김태만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왼쪽)을 임명했다. 특허심판원장에는 고준호 특허청 특허심사기획국장(오른쪽)을 승진 발령했다.

김 신임 차장은 부산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해 특허청에서 기획조정관 등을 지낸 지식재산 정책 분야 전문가다. 고 신임 심판원장은 한양대를 졸업하고 기술고시 24회에 합격해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등 특허 심사 심판 관련 요직을 거쳤다.

박근태 기자 kunt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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