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일본 고교생 초청행사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금호아시아나배 일본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입상한 일본 고교생 16명을 한국으로 초청, 한국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앞줄 가운데)이 서울 필동 ‘한국의 집’에서 대회 입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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