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낮 12시 25분께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점 주변에서 연기가 많이 나고 있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인근 산으로 옮아붙을 수 있어 주민을 상대로 대피하라고 방송했다.

봉화군과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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