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컨설팅코리아, 5월 19~20일 '현금흐름분석 사관학교' 개최

기업분석 교육기관 리스크컨설팅코리아에서 '현금흐름분석 사관학교'를 개강한다.

'현금흐름분석 사관학교'는 금융기관 및 기업 실무자 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5월 19일부터 2일간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IFRS시대가 도래하면서 현금흐름표가 의사결정 1순위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현금흐름표 작성과 현금흐름 분석, 분식회계를 중심으로 한 실무사례 위주의 현금흐름표 교육이다.

실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의사결정을 중심으로 하고 공시된 정보 뒤에 숨은 현금흐름표의 민낯을 찾는 차별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강의는 공인회계사이자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 위원인 한종수 교수와 기업가치평가 전문가인 김종일 교수가 담당한다.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결정되며 접수 기간은 5월 1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 받아 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수강생에게는 기업분석사관학교(온라인 강의) '사업타당성 분석'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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