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하고 독창적인 학생의 눈으로 MICE 소식 전달


벡스코,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거행

벡스코(대표이사 함정오)는 3일 스마트센터 벡스코 홍보와 마이스(MICE)산업 전반에 걸쳐 소통과 홍보를 담당할 ‘벡스코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벡스코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2월 활발한 SNS 활동을 하고 있는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을 시작해 지난달 15일 선발, 부산지역 12개 대학교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 벡스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2015년 1기를 시작으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번 3기 서포터즈’는 4월부터 12월까지 개인별 SNS,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스마트센터 벡스코와 주요 개최행사, 벡스코 공익사업 등을 취재 및 홍보한다. 부산과 해운대 주변의 관광, 축제,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 제작 등 대학생만의 톡톡 튀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온·오프라인 마케팅은 물론 다양한 홍보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할 예정이다.

함정오 벡스코 대표는 “이번 서포터즈 운영이 스마트센터 벡스코 홍보와 MICE산업 전반에 걸쳐 시민과 소통하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뉴미디어 시대에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눈으로 부산과 마이스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고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