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기념 500대 한정 사전예약 실시… 교육 보드 및 코딩 지도서 무료 제공
코딩앤플레이 코딩교육 로봇 ‘알버트’ 본격 판매

아이들이 컴퓨터 언어를 놀이하듯 즐겁게 배우면서 사고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어린이 코딩교육 프로그램이 소비자를 찾아간다. SK텔레콤이 개발한 코딩교육용 로봇 ‘알버트’가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는 것. 알버트는 코딩교육 전문 브랜드 코딩앤플레이에서 살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코딩교육의 의무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역시 2018년부터 코딩교육을 정규교육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코딩교육을 통해 문제 해결력, 창의력, 사고력, 기억력, 공간지각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코딩교육에 대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소개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에서도 SK텔레콤의 코딩교육용 로봇 ‘알버트’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애니메이션 <코봇, 지구를 지켜라>의 알버트 왕자를 모델로 친근감을 극대화한 디자인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의 조합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알버트는 어린이 코딩교육을 위해 개발된 스택카드, 스택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코딩교육이 가능하고, 컴퓨터와 연결해 스크래치 및 엔트리 등과 공부할 수 있다.

현재 코딩앤플레이는 본격적인 판매 시작과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500대 한정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알버트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코딩앤플레이의 교육프로그램 보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코딩교육 보드는 알버트와 놀이하듯 코딩을 하면서 기본 개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코딩교구다. 코딩앤플레이의 코딩교육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제품이기도 하다.

한정 예약 구매고객에게는 학부모를 위한 코딩 지도서도 함께 제공해 온 가족이 함께 알버트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한정 패키지를 이용한 아이들은 전국 주요 도시에 마련돼 있는 코딩앤플레이 센터에서 심화된 코딩놀이를 즐길 수 있다. .

코딩앤플레이 관계자는 “컴퓨터적 사고의 필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코딩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알버트 코딩교육 로봇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 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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