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장애 아동 등에 의료비 지원
LG이노텍은 지난 12일 연세의료원과 ‘장애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장애 아동·청소년이 연세의료원에서 진료와 재활치료를 받는 데 필요한 의료비 3000만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김동의 LG이노텍 노조위원장(오른쪽)과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이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협약을 맺었다.

LG이노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