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맞는 자전거 고르기 (사진=DB)

내 몸에 맞는 자전거 고르기 (사진=DB)



내 몸에 맞는 자전거 고르기가 화제에 올랐다.

먼저 안장은 안장에 올라타고 페달을 가장 낮은 위치로 해서 신발의 뒤꿈치를 얹었을 때 무릎이 가볍게 퍼지는 정도가 좋다.

핸들은 어깨 넓이와 같은 정도의 폭이 적당하다. 핸들의 높이는 자전거 종류에 따라 다르며, 드롭 핸들은 양팔을곧바로 옆으로 벌렸을 때 좌우의 중지 끝부터 끝까지가 150Cm 이상이 아닌 사람은 위험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자전거 종류에는 산악능선을 질주하기 위한 자전거인 산악자전거, 빠른 속도에서도 제어 가능한 다운힐, 시내주행 및 하이킹용에 적합한 도심형자전거, 핸들이 360회전 가능한 비엠엑스, 스피드-장거리 주행에 유리한 사이클, 접을수 있어 이동이 용이한 접이식 자전거 등이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전거고르기, 참고하고 사야지”, “자전거고르기, 자전거 사고 싶다”, “자전거고르기, 안장이 중요하군”, “자전거고르기, 핸들도 중요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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