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취업을 부탁해] JOB&JOY…스포츠산업 입사 전략 '상세, 'NCS 합격 노하우도 대방출

올해도 어김없이 상반기 공채 시즌 막이 올랐다. 자기소개서, 면접 준비와 더불어 생생한 취업 뉴스를 모아 자신만의 전략을 세워야 할 때다. 취업 정보가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탓에 취해야 할 것을 가려내기란 쉽지 않다.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정제된 정보가 절실하다.

2010년 5월 창간한 한국경제매거진의 ‘캠퍼스 잡앤조이’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대학생·취업준비생 맞춤형 격주간지다. 기업 인사담당자·신입사원의 조언, 채용 트렌드 변화, 기업 탐방 등 취업 관련 콘텐츠는 체계적인 취업 준비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14년에는 홈페이지(www.jobnjoy.com)를 열고 독자와 더 가까워졌다. 홈페이지는 풍성하고 깊이있는 대학생활 콘텐츠를 담은 오프라인 격주간지와 빠르고 정확한 취업 콘텐츠에 주력한 온라인 뉴스의 강점만 모아 취업준비생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뉴스에는 단순한 모집 요강이 아니라 인사담당자, 취업준비생의 이야기를 담아 신뢰도를 더했다.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 금융권, 중견·중소기업으로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필요한 정보만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외활동, 공채, 인턴십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캘린더’도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다.

이 밖에 남과 다르게 사는 전국의 특이 캐릭터를 모아놓은 ‘꼴Q열전’, 7전8기로 성공한 선배들의 이야기 ‘취업문 이렇게 뚫었어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멘토의 조언 ‘나의 꿈 나의 인생’, 기업의 속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기업탐방’은 대표 인기 콘텐츠다.

웹사이트와 함께 개설한 페이스북 페이지는 카드뉴스, 실용 정보, 이벤트 등으로 단기간에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최근에는 각 대학 소식을 전하는 ‘대나무숲’의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전하며 대학생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캠퍼스 잡앤조이는 최근호(2월22일 발행)에서 스포츠산업 종사자 이야기를 14쪽에 걸쳐 커버스토리로 다뤘다. 또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합격 노하우, 대외활동 배틀, 청년희망재단 인터뷰 등의 정보를 실었다.

김은진 한경매거진 기자 skysung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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