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세종시 행정지원센터에서 부동산투자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에서 박종광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박사는 '행복도시 도시디자인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김선덕 건설산업전략연구소 소장은 '박근혜 정부의 부동산 정책' 특별강의를 통해 정부의 부동산정책 핵심을 짚어주고 실전 투자원칙을 제시할 예정이다.


LH는 행복도시 분양시장을 진단하고 내년 용도별 용지공급계획과 공공주택 분양계획을 발표한다.

LH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도시미관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첫마을을 시작으로 지난해 2-2생활권, 올해 2-1생활권 등에서 주거단지 특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1-5생활권 방축천 특화구간 변 중심상업용지(7필지, 4만5000㎡)를 사업제안공모 방식으로 공급했다.

내년에도 2-4생활권 중심상업용지와 4-1생활권 공동주택용지 등을 공모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LH세종특별본부(044-860-7908)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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