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수 (주)프리미어빌 대표 인터뷰
용인 구성 '스파팰리스 리가'... 서울 30분, 교통 프리미엄은 '기본'
"온천수가 안방까지"... '힐링 라이프 단지 특화' 입소문 타 '인기'
*본 기사는'한경플러스TV'영상취재가 병행됐습니다.(문화레저팀 영상취재파트plustv@hankyung.com)
최근 중소형 주택 거래가 증가하고 수도권 인근 집값이 반등하는 등 '부동산 시장회복의 청신호가 켜졌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주택거래, 집값, 분양시장 등 주택시장 핵심 기조가 동시에 호조로 돌아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것이다.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 심리가 확산되면서 용인 구성 '스파팰리스 리가'가 주목 받고 있다. 기흥구 언남동에 위치한 이곳은 GTX 구성역 확정으로 강남까지 10분, 수도권 주요 지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온천수를 특화해 야외스파 풀-가든은 물론이고 안방욕실에 온천수가 공급된다.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를 반영,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용인 구성 스파팰리스 리가의 분양을 담당하고 있는 노영수 (주)프리미어빌 대표를 만나 단지의 특징과 차별성, 분양현황과 향후계획 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용인 '스파팰리스 리가' 가장 큰 특징은.
"용인 구성 언남동 경찰대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GTX 구성역에 인접해 있고 경찰대, 법무연수원 단지 개발에 최대 수혜지라 볼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온천을 특화한 아파트로서 단지내 사우나 시설과 안방내에 온천수를 공급해 관리비 절감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스마트하면서도 힐링 라이프을 지향하는 아파트 단지다."

경기 불황이 어저지고 있는데. 분양 상황은 어떤지.
"최근까지 이어진 부동산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용인시 분양아파트 중에 가장 높은 분양률을 기록했다. 앞서 설명한 교통, 편의, 힐릴 라이프 등의 장점으로 볼 때 분양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가격경쟁력과 8.28부동산대책까지 맞물려서 강남의 전/월세세입자나 실버세대들이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다른 단지들과의 차별성은 무엇인지.
"가장 먼저, GTX 구성역 확정으로 용인시 생활중심권이 이동 될 것으로 예상돼 수서까지 7분, 강남 삼성동까지 10분, 서울역 15분, 일산 킨텍스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향후 송도, 금정, 의정부까지 30분내에 도착할 수 있는 교통편의성이 배가 될 것으로 본다. 또한 경찰대, 법무연수원이 법화산 녹지축과 9홀 골프장을 살려 벤처, 시니어타운, 주거용지가 들어서게 되면 1만 3000명이 유입돼 거대 주거지역이 형성될 것으로 본다. 특히 온천을 특화한 아파트로 안방 욕실에 별도로 온천수를 공급하고 있고, 커뮤니티센터에는 남녀온천사우나가 있으며 외부에는 노천 야외 스파풀가든을 설치해 아이들의 물놀이, 주부들의 일광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단지내에는 어린이를 위한 분수대를 만드는 등 온천수를 이용한 다양한 시설들을 구성했다는 특징이 있다."

설계적인 측면에서 특징이 있다던데, 소개한다면.
"설계에서도 다른 아파트와는 다르게 주차장이 국도에서 지하로 1미터만 내려가게 설계되어 있다. 또 채광창으로 어둡지 않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외관 디자인도 아파트의 난간을 없애 시스템 창호를 이중으로 설치했다. 그래서 보온 및 방음이 뛰어나고 국내 최초로 제습 및 냉방은 절전형으로 전기세도 아끼면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넒은 커뮤니티 시설로 남녀온천사우나, 헬스, GX룸, 골프연습장, 유아원, 독서실 등 다양한 시설을 완비했다."

향후 계획은.
"현재 국내 부동산경기는 위기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시장 호조에 대한 다양한 지표가 "바닥을 쳤다"고 가르키고 있다. 위기이자 기회라는 얘기다. 우리는 설계, 개발은 물론 관리 분야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노하우를 지니고 있다. 원가절감에서 다른 어떤 경쟁상품 보다 특별한 장점을 지녔다고 자신한다. 원가절감으로 분양가를 낮추어 저렴한 가격에 분양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명품아파트를 만들 것이다. 입주민들이 온천욕도 즐기고 아이들의 아토피 질환도 걱정을 덜고 각종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스마트한 아파트로서 최고의 명품아파트를 만들 계획이다."

용인= 유정우 기자 see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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