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지방은 6일(토요일) 오후 간간이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대체적으로 개 야외 활동에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요일인 5일에는 충청도 지방에 있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

서울을 포함한 중북부 지방은 아침부터 점차 그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장마전선이 남하중"이라고 밝혔다.

5일 해안지역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내륙지역에서도 다소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가 되겠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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