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금형·설비보전 분야 전문기술 인력을 뽑는다고 29일 발표했다.

선발인원은 작년과 같은 70명 선이다. 다음달 5일까지 현대차 채용사이트(recruit.hyundai.com)를 통해 지원서를 받는다. 고교, 전문대 졸업자 및 동등 학력 이수자가 대상이다. 금형 부문은 금형제작(가공·조립), 금형보수, 정밀 측정(엔진변속기 부품·소재) 분야의 인력을 선발한다. 설비보전 부문에서는 설비와 장비유지보수, 설비와 장비개선 분야가 대상이다. 각 분야에서 국가기술 자격증 1종목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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