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로 풀려난 MB측근 최시중

설 특별사면으로 석방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31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9일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 등 측근을 포함한 55명을 특별사면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