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이가 확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신이는 턱관절 통증을 호소하다 양악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속 신이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며 전에는 귀엽고 개성넘치는 외모였다면 좀더 여성미 넘치는 인상을 풍겼다.



신이 양악수술을 집도한 그랜드성형외과 유상욱 대표원장은 "치아의 교합면이 가지런해졌다"면서 "여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앞서 방송인 이파니 또한 양악수술 후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이파니는 양악수술 후 섹시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던 기존의 이미지를 뛰어넘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압구정동 화이트치과에서 부정교합과 하관비대칭으로 양악수술을 받았다. 이파니 측은 "수술 전에는 딱딱한 음식을 잘 씹지 못해 식생활과 소화기능 등에 많은 불편함을 겪었지만 양악수술로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이 되어 편해졌다"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양악수술은 턱과 치아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수술이다. 주걱턱, 비대칭, 긴얼굴, 사각턱 등이 주요한 시술 대상으로 비정상적인 턱의 모양이 반듯하게 교정해 조화로운 턱선을 만들어준다. 또한 턱의 길이가 줄고 갸름해져 턱과 구강 기능의 회복과 동시에 드라마틱한 외모 개선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이들 외에도 개그맨 이방용이 안면윤곽술을, 개그맨 김형인이 성형수술로 완벽히 변신해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양악수술은 미용수술이 아닌 교정술이기 때문에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는 전문가들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실패를 막을 수 있다.

신이의 달라진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10살은 어려보인다"는 쪽과 "개성이 없어져 아쉽다"는 양분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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