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은 대체 무슨 죄?' 만취 목격담 '안타까워'

[김도경 인턴기자] 배우 정우성이 절친 이정재와 밤새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4월25일 한 트위터리안은 “이정재와 정우성이 새벽 2시에 ‘새벽집’에 왔다갔다”며 “정우성은 만취해 매니저의 부축을 받아 나갔으며 이정재가 결제하고 갔다”고 밝혔다.

‘새벽집’은 서울 청담동의 한 고깃집 이름으로 이 글에 따르면 이는 이정재가 정우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보인다.

정우성은 4월22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생일 파티를 할 계획이었으나 서태지와 연인 이지아의 충격적인 과거가 드러나 파티를 취소하는 등 심적인 고통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얼마나 힘들었으면 밤새 술을 마실까”, “당사자인 본인은 얼마나 상처 받았을지”, “정우성은 대체 무슨 죄?”등의 의견을 내보였다.

한편 정우성의 소속사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그(정우성)도 힘들고, 바라보는 저도 힘듭니다”라고 밝히기도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출처: bnt 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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