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10년도 제2차 사회적기업 인증심사를 벌여 34개 업체를 추가로 인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사회적 기업은 353개사로 늘어났다.

새로 인증된 기관은 NHN Social Enterprise, ㈜좋은세상베이커리, ㈜쇼엘, 해바라기의료생협, 장안마을 등이다.

고용부는 다음 달 2~20일 제3차 인증 신청을 받고 9월에 심사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penpia21@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