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중 대전·충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조정전, 금액기준)은 전월(0.19%)대비 0.06%p 하락한 0.13%(전년동월대비 0.09%p로 나타났다.


14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대전(0.24%→0.14%)은 전월에 비해 하락한 반면 충남(0.10%→0.11%)은 전월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부도금액은 35억2000만원으로 전월(71.2억원)보다 36억원 감소했다.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업체수)는 3개로 전월(6개)보다 3개 감소했다. 4월중 신설법인수는 333개로 전월(354개)보다 21개 감소했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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