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영종도를 잇는 국내 최장 교량이며 관광명소로 떠오른 인천대교가 19일 개통 한달을 맞는다. 화려한 야간 조명을 받은 인천대교 주탑과 통행차량들의 불빛이 지난 17일 밤 인천 앞바다를 빛내고 있다.

(인천=연합뉴스) 하사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