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포털사이트 인크루트는 한국타이어, 롯데마트, 남양유업, 한미양행, 신한아이타스, LG생활건강 등에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의 경우 경영기획, 마케팅, 국내영업, 해외영업, 연구개발, 생신기술 및 생산 등 7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대졸 이상 또는 2009년 졸업예정자로 토익 성적 인문계 700점 이상, 이공계 600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원서마감은 오는 12일까지이며,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을 통해 접수 받는다.

롯데마트는 영업관리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초대졸 또는 고졸 학력 소유자로 4년제 대졸자는 지원 불가능하다. 유통업체 근무 경력자 및 관련 학과 전공자는 우대하며 오는 14일까지 홈페이지(recruit.lottemart.com)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recruit@lottemart.com)로 접수하면 된다.

남양유업은 생산관리 부문에서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식품공학과, 식품가공학과, 수의학과 등 생산관리직에 응시할 수 있는 학과 전공자가 대상이다. 지원마감은 오는 7일이며, 인크루트 채용 페이지나 남양유업 홈페이지(company.namyangi.com)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recruit@namyangi.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미양행은 OEM마케팅, 제품 기획개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OEM마케팅은 건강기능식품 및 관련 제품 위수탁 영업 경험이 있어야 하며 건강식품 관련학과 전공자를 우대한다. 제품 기획 개발의 경우 건강기능식품 및 관련 제품 기획 또는 개발 경험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으며, 제약 및 식품회사 경험자를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0일까지이며,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in4@hanmii.com)을 통해 받는다.

신한아이타스는 경상계열과 전산계열의 신입사원을 뽑는다. 대졸 이상으로 전공 제한은 없지만, 경상계열의 경우 상경계열 또는 법, 금융공학 관련학과를, 전산계열은 전산 관련학과를 우대한다. 두 모집 부문 모두 어학능통자도 우대한다. 지원마감은 오는 14일까지이며 접수는 우편 또는 이메일(sa_incruit@shinhan.com)을 통해 받는다.

LG생활건강은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의 생산품질관리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대졸 이상 또는 졸업예정자로 희망직무 경력의 3년 이내 사원급 경력사원도 지원할 수 있다. 또 자연과학계열, 토익 600점 이상은 우대한다. 지원마감은 8일까지이며, 인크루트 채용 페이지 또는 이메일(hyun.kyung.choi@ccbk.c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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