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5시5분께 서울 성동구 지하철 2호선 성수역 한양대 방향 선로에서 임모(60)씨가 진입하던 전동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 TV 화면 등을 통해 임씨가 플랫폼 끝 철제 계단을 통해 선로로 내려가는 모습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hwangch@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