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외국인과 독거노인 초청 어울림 한마당 개최
-지역과 계층을 허무는 화합의 장 열어



한밭대(총장 설동호)가 2일 오후 3시 산업정보관(4동 DH 301)세미나실에서 지역내 외국인 및 외국인 유학생을 초청, 한국가요 경연대회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시대에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 일, 베트, 캄보디아 필리핀 등 5개국 다문화가정 외국인 및 외국유학생들을 초청해 한국문화 체험과 서로 사귀며“정”을 나누는 자리를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이어 각 학과별 합창대회도 준비해 외국인들은 한국가요 경연대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을 뽐내고, 내·외국인 이 함께 어울려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밭대는 다음날인 3일 오전 1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독거노인을 초청해 오찬을 제공하며, 연예인 위문공연과 함께 다양한 선물도 증정하는 “어른 모시기 충효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역의 외로운 어른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따뜻한 식사와 다과를 제공하며 흥겨움을 선사하개 위해 마련됐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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