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9분께 울산시 남구 상개동 석유화학공단 내 금호석유화학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stnsb@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