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부지역 낮 최고 기온은 29도까지 상승하는 등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8도를 나타내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늘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고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지방에서는 흐리고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이라며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중부지방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지만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지만 제주도와 남해안지방에서는 흐리고 한때 비(강수확률 40∼60%)가 오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6도, 낮 최고기온은 20∼30도로 바다의 물결은 남해 전 해상과 동해남부전해상에서 1.5∼3.5m로 높게 일겠지만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15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지만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지방에서는 흐리고 한때 비(강수확률 40∼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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