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연중 국민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저출산 문제는 정부의 힘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경제 주체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시급한 현안입니다.

한경과 복지부는 정부 기업 국민에게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국민 여러분과 많은 단체들의 관심을 바랍니다.


< 1社-1보육시설 갖기 운동 >


기업들이 사내.외에 보육시설을 설치해 출산.육아 친화적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1사-1보육시설' 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보육시설 외에도 기업들의 다양한 지원활동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 불임부부 희망 찾아주기 >


의사협회 등 의료단체와 공동으로 불임부부들에게 희망을 찾아드리고자 합니다. 아기를 갖고 싶지만 비용 등의 부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부부를 돕기 위해 의사협회와 함께 해결책을 찾겠습니다.


< '출산.육아친화기업 대상' 신설 >



여성우대지수 출산·보육우대지수 등을 개발해 우리 기업들이 출산과 육아에 어느 정도 노력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려고 합니다.

또 평가 결과 우수한 기업을 선발해 표창할 예정입니다.

< 국민 보고대회.국제 컨퍼런스 >


기업과 지자체 등의 저출산 극복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국민 보고대회와 국제 컨퍼런스도 개최합니다. 전시회 공연 논문공모전 등 각종 이벤트도 펼쳐나가겠습니다.



주관:한국경제신문사 보건복지부
후원: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한의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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