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범은 거세해야"

자신의 아들이 성추행범의 폭력에희생당한 지방 출신의 한 중년 남성이 20일 낮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후문에서 `성폭행범 거세 합법화, 전자팔찌 부착' 등의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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