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1시25분 부산 해운대구 좌동 J아파트 403동 15층에서 강모(24.부산 수영구 수영동)씨와 동거녀 김모(25.여.해운대구반송동)씨가 투신, 강씨가 숨지고 김씨는 중태다. 경찰은 아파트안에서 심한 싸움소리가 난 뒤 발코니에서 차례로 뛰어내렸다는목격자의 말에 따라 말다툼도중 홧김에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swi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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