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내린 비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서울 난지하수처리장 앞 강변북로 U-턴용 지하차도의 차량 통행이 23일 오전 2시부터 통제됐다. 지하차도 차량 통행은 한강 수위가 내려가는 오후 2시를 전후해 재개될 수 있을것으로 고양시 재해대책본부는 보고 있다. 이 곳은 서울에서 고양 쪽으로 진행하다 인천신공항 고속도로로 진입하기 직전에 설치돼 있는 U-턴용 지하차도다. (고양=연합뉴스) 김정섭 기자 kim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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