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자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방미활동을 벌이고 있는 납북자 가족 대표들이 9일 오후 (현지시간) 뉴욕의 북한 유엔 대표부 입주 건물 앞에서 납북자 석방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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