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지난 5일 3개 정수장에서 채수한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평가한 수돗물은 서울시 보광, 암사, 광암 정수장의 원수, 정수부터 배급수계통의 수돗물, 물탱크물 등 모두 12종으로 한국과학기술원과 한국환경수도연구소 등에 의뢰해 55개 항목에 걸쳐 검사가 이뤄졌다.

한편 수질평가위원회는 수질전문가, 시의원, 시민단체 등 15명으로 구성돼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sung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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