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1일 국내에서 향정신성 의약품 성분으로 엄격하게 관리되는 '펜플루라민'을 함유한 13개 중국산 다이어트 식품을 지난달 31일자로 수입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수입금지된 제품은 재청춘묘조소교낭 상청춘건미교감비교환 소반교낭 비색감비편 증씨감비병 상주청패면역교낭 시미강감비교낭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