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와 세네갈의 경기가 열리는 6일 대구지역은 기온이 영상 32도까지 올라가는 가운데 오후 한때 구름많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9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2도로 전망되고 특히 경기가 열리는 오후 3시30분께에는 낮 최고기온에 근접할 것으로 보여 선수들의 체력소모가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은 초속 0∼4m로 불겠고 강수확률은 오전 10%, 오후 20%.

(서울=연합뉴스) 김지훈 기자 hoon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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