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의정부에 이어 5일 오후 2시를 기해 평택시와 김포시 전역에도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평택과 김포지역의 주의보 발령 직전 시간당 평균 오존농도는 주의보 발령 기준치(0.12ppm)를 넘어선 0.127ppm과 0.126ppm을 기록했다.

도는 이에 앞서 오후 1시를 기해 의정부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수원=연합뉴스) 김광호기자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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