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5일 오후 2시부터 월드컵경기장과 대형건물의 테러대비 훈련과 산불진화훈련 등 제315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울산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는 행정자치부 장관과 울산시장, 지역주민 등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 경찰, 테러특공대, 소방 합동으로 테러대비 전국단위시범훈련을 실시한다.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daeh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