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강남구 논현동 BMW코리아 본사 앞에서 탤런트 김수미씨와 아들이 BMW사고차량을 전시해 둔 채 급발진 사고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김씨측 관계자는 지난 98년 8월 이 BMW차량의 급발진으로 김씨의 시어머니가 뒷바퀴에 치여 숨졌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