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이 오는 3월 정기인사에 맞춰 4개 시.군 교육장을 공개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전북도교육청은 2월말로 14개 시.군 가운데 전주와 군산 등 4개 시.군 교육장이 정년퇴임함에 따라 공개모집으로 후임교육장을 선발키로 방침을 정했다.

교육청은 이에따라 오는 16일까지 접수를 받은뒤 23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교육장 4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응모자격은 현직 초.중등 교장과 교장 경력이 있는 장학관, 교육연구관 등으로 정년 잔여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limch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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