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4시께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모 임대 아파트 임모(39.무직)씨의 집에서 불이 나 혼자 사는 임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불은 또 8평 짜리 아파트 일부를 태워 33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서울=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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